사랑하는 은동아 김사랑 도플갱어 양다솜, 성형 고백 "수술비만..."

입력 2015-06-06 16:37


사랑하는 은동아

사랑하는 은동아 김사랑 도플갱어로 화제를 모았던 양다솜이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양다솜은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스타킹'에 출연해 성형수술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양다솜은 스마트 양악 수술, 사각턱 축소술, 광대뼈 축소슬 등 안면 윤곽술을 비롯 눈과 코 수술로 총 3200만 원의 비용을 들였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양다솜은 "스마트 양악 수술 후 자연 미인인 것처럼 착각하며 산다"라며 "솔직히 여자라면 지금보다 더 예뻐지고 싶은 게 당연하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모았다.

한편 지난 5일 방송된 JTBC '사랑하는 은동아'에서 김사랑은 주진모 녹음 파일에 묘한 느낌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