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전화.화상영어로 알차게, 토익스피킹 시험유형 연습 '완전 정복'

입력 2015-06-05 18:10


한 취업업체에서 '대학생 여름방학 계획'에 관한 설문조사 결과 '취업준비'가 응답률 55.9%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방학 동안 어떤 종류의 학원을 다닐 것인지'를 묻는 질문에는 '토익, 토익스피킹, 오픽 등 공인어학점수를 취득하기 위한 영어학원'이라는 답변이 전체 비율 49.9%로 가장 많았고, 이어 '전문 자격증 취득을 위한 학원'이 17.7%로 그 뒤를 이었다.

특히 토익 및 토익스피킹 점수는 입시 및 취업준비에 필요한 필수 요소 중 하나다. 방학을 이용해 높은 영어성적을 획득하고 싶은 학생들은 영어교재선택부터 영어회화학습법, 고득점을 위해 어떤 토익스피킹 시험 대비학습법을 선택해야 하는 지에 대해 걱정이 먼저 앞서는 것도 사실이다.

이에 비교적 여유로운 방학을 이용해 학생 및 직장인들은 직장인영어회화학원, 영어캠프, 무료기초영어, 무료영어회화, 영어공부혼자하기까지 등 다양한 학습법을 찾아보는 편이다. 다만 영어는 모국어가 아닌 만큼 생활영어나 비즈니스영어회화를 실전에서 익히고 구사할만한 환경이 구축되지 않는다는 것이 일반적인 학습자들의 고민이다.

이와 관련 외대디엘씨전화영어화상영어관계자는 "토익스피킹 시험은 생활영어회화부터, 비즈니스영어회화까지 수험자의 회화구사력을 확인하고 정확한 어휘를 사용하는 지를 중점으로 살피는 시험 중 하나다" 면서 "평소 영어회화를 구사할만한 환경이 구축되어 있지 않다면 매일 시간을 내서 원어민과 직접 대화할 수 있는 공부법을 찾아보는 것이 도움된다"고 조언했다.

이에 원어민회화강사와 대화식 학습법으로 진행되는 원어민전화, 화상영어가 토익스피킹대비 학습 방법으로 주목 받고 있다. 학습자가 모르는 부분을 즉시 물어볼 수 있고, 기존 동영상 강의와 달리 쌍방 소통이 가능해 발음 교정도 원어민회화 선생님에게 확실하게 코칭 받을 수 있다.

매일 10~20분 정도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진행하는 만큼 바쁜 직장인과 대학생도 부담 없이 토익스피킹 및 비즈니스영어회화를 공부할 수 있으며, 수준별 맞춤학습으로 진행돼 왕초보영어학습자도 영어에 흥미를 잃지 않고 무리 없이 따라갈 수 있다.

또한 해외업무가 많은 회사를 위한 단체수강도 진행해 주목 받고 있다. 전문가에 따르면, 글로벌 업무가 많은 회사인 경우 각 회사에 필요한 수준별 맞춤 형태의 단체수강이 도움될 수 있으며, 해외출장에 필요한 생활영어회화부터 실무에 사용되는 비즈니스회화영어까지 전문원어민강사의 코칭으로 정확하면서도 유연한 영어회화 실력을 기를 수 있다.

원어민전화영어화상영어전문 외대디엘씨 관계자는 "영어회화 수업은 학습자 수준과 상황을 고려해 진행하는 것이 비교적 빠른 실력향상에 가까울 수 있다"면서 "비즈니스회화를 원하는 단체수강학습자도 원어민회화 수준으로 향상시킬 수 있을 만큼 역량을 갖춘 곳이 진정한 화상영어 1위 업체로 추천할만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