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째주 견본주택 개관 14곳

입력 2015-06-05 16:55
6월 둘째 주에는 견본주택 14곳이 개관하는 등 분양시장의 뜨거운 열기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6월 둘째 주에는 전국에서 17곳, 1만 78가구가 청약접수를 받습니다.

청약물량은 지난 주 1만 985가구보다 감소했지만, 견본주택 개관은 2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청약접수를 받는 주요단지를 살펴보면, 대우건설이 오는 8일 위례신도시 C2-4,5,6블록에 들어서는 '위례우남역푸르지오', 대림산업이 강원 속초시에 짓는 ‘e편한세상 영랑호’의 청약접수를 오는 10일 시작합니다.

또, 대우건설은 '상암DMC푸르지오시티'의 청약접수를 시작합니다.

견본주택 개관은 14곳에서 이뤄집니다.

12일 대우건설은 경기 용인시 기흥역세권에 들어서는 '기흥역 센트럴 푸르지오와 같은 날 '성남 센트럴 푸르지오시티'의 견본주택을 공개합니다.

강원 삼척 교동에 대림산업이 공급하는 ‘e편한세상 삼척교동’의 견본주택도 12일 문을 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