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차단제의 진화, 스킨케어 기능 더한 강소라 자외선차단제 등장

입력 2015-06-05 10:27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최근 국내 화장품 업계에 자외선차단제 출시가 봇물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자외선차단에 스킨케어 기능을 더한 이색 제품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최근 MBC 수목 드라마 '맨도롱 또똣'를 통해 유연석과 톡톡 튀는 케미로 배우 강소라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에스테틱 화장품 전문 브랜드 A.H.C가 출시한 스틱형 자외선 차단제 '내추럴 비타 선 스틱 SPF50+/PA++이 바로 그 주인공.

이 제품은 알프스 빙하수, 프랑스 탄산수 등으로 이뤄진 '모이스처 컴플렉스'가 바르는 즉시 얇은 피부보호막을 형성해 수분증발을 방지하기 때문에 하루 종일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또한 파라벤, 인공색소는 배제하고 쌀겨, 오렌지, 연꽃 추출물 등 피부 건강에 이로운 180여가지의 자연유래성분을 함유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 할 수 있으며, 이중 세안 없이도 말끔히 지워져 자극을 최소화 할 수 있다.

특히 자외선으로 인해 민감해진 피부 진정을 위해 특허 성분인 노니, 에키네시아 등의 식물성 추출물이 함유되어 애프터 선케어까지 가능하도록 개발되었다.

이와 함께 이 제품은 투명한 제형의 스틱 타입으로, 왁스를 사용하지 않은 '겔링 시스템'을 적용해 메이크업을 한 상태에서도 백탁현상 없이 부드럽게 발린다. 끈적임 없는 가벼운 사용감으로 여름철 수시로 덧바르기에 부담 없는 아이템인 것.

또한 스틱형으로 만들어져 휴대가 쉬울 뿐 아니라 손에 직접 묻지 않아 외출 시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관련 A.H.C 마케팅 담당자는 "내추럴 비타 선 스틱은 피지 분비량이 많고 끈적이는 여름, 간편하고 청결하게 사용 가능한 스틱형 자외선차단제"라며 "투명한 제형의 산뜻한 사용감이 덧바르기 쉬워 언제 어디서나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완벽 사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A.H.C '내추럴 비타 선 스틱'은 오는 6일 CJ홈쇼핑에서 오후 2시부터 75분간 론칭 특집 방송을 통해 특별한 혜택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