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근황 포착, 프랑스 파리서 스마트폰 뚫어지게.. 누구랑 '톡'?

입력 2015-06-05 08:00


이지아 근황 포착, 프랑스 파리 '놈코어 룩' 눈길

이지아 근황 포착, 프랑스 파리서 스마트폰 뚫어지게.. 누구랑 '톡'?

프랑스 파리로 출국한 이지아 근황이 포착됐다.

4일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화보 촬영을 위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한 배우 이지아의 일상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파리의 대학가 골목을 배경으로 파리와 어우러지는 편안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모습으로 무심한 듯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블랙 앤 화이트의 캐주얼 룩은 그녀만이 소화할 수 있는 프렌치 시크 그 자체로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놈코어 룩을 완벽히 소화했다.

특히 무광에서 유광으로 그라데이션 되는 블루 컬러의 숄더백을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해 그녀의 도시적이고 세련된 매력을 한층 살렸다.

한편 이지아는 올 하반기 개봉 예정 영화 ‘무수단’으로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으며 최근 미국 영화사 마이바흐 필름 프로덕션과 세 편의 시나리오를 쓰기로 계약을 맺은 후 서스펜스 미스터리 드라마 ‘컨셔스 퍼셉션’의 집필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