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화, 수입 공개 "광고 찍으면 외제차 한 대 값"

입력 2015-06-04 17:36


▲ 예정화, 수입 공개 "광고 찍으면 외제차 한 대 값" (사진=대한미식축구협회 월드컵 국가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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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화, 수입 공개 "광고 찍으면 외제차 한 대 값"



방송인 예정화가 자신의 수입을 공개했다.

예정화는 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진행된 '직업의 섬세한 세계'에 출연해 화끈한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박명수는 예정화에게 "수입이 얼마냐"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이에 예정화는 "많이 벌때는 많이 벌지만 못 벌 때는 0원을 벌때도 있다"고 답했다.

박명수가 "많이 벌때는 얼마 버냐"며 집요하게 물어보자, 예정화는 "외제 자동차 한 대 값은 번다. 광고 찍을 때 그렇게 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