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병재, YG엔터로 오늘(4일)부터 출근...새 식구 됐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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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YG엔터로 오늘(4일)부터 출근...새 식구 됐다
방송작가 겸 방송인 유병재가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측은 4일 공식 블로그에 '웰컴투 와이지 유병재. 2015.6.4 오늘부터 출근'이란 글귀가 씌여진 이미지를 공개하며 유병재가 YG의 새 식구가 됐음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병재는 밝은 표정을 하고 뛰어가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병재는 작가, 방송인, 배우 등 다재다능한 면모를 뽐내며 연예계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tvN 'SNL 코리아'의 작가이자 '극한직업'이라는 코너를 통해 인기를 얻었으며 이후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다. 최근 MBC '무한도전'의 식스맨 후보로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았으며 지난달 29일 종영한 tvN 드라마 '초인시대'를 통해 연기자의 면모도 뽐낸 바 있다.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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