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불화설 정하나 시크릿 불화설 정하나
시크릿 멤버 정하나가 한선화와 불화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정하나의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정하나는 과거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하며 19금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킨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정하나는 연애 스타일을 묻는 질문에 “낮당밤당”이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정하나는 “낮에는 당기고 밤에는 당기고 아니냐”라고 말하는 한혜진과 “좀만 시간 주면 되게 야하고 더럽게 만들 수 있다”라고 말하는 신동엽에게 답했다.
이어 정하나는 “낮에는 당당한 여자, 밤에는 당해주는 여자”라고 19금 발언을 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2일 한선화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3년전 한 두번 멤버간 분위기 땜에 술 먹은적 있는데 그 당시 백치미 이미지 때문에 속상해서 말한걸 세상에 불만이 많다고 말을 했구나”라며 “딱 한 번 술 먹었구나”라고 글을 게재했다.
이는 앞서 정하나가 방송에서 한선화의 술버릇을 폭로한 것을 비난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지난 1일 방송된 '야만TV'에서 정하나는 “선화는 취하면 세상에 불만이 그렇게 많아진다. 투덜투덜 투덜투덜 그렇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