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 정하나 불화? 과거 글 보니..."축하해 써나야"

입력 2015-06-03 10:58


한선화 정하나

시크릿 한선화 정하나의 불화설이 제기되면서 과거 정하나가 한선화의 신인상 수상을 축하한 글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12월 정하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축하해 써나야아아아아아"라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이는 MBC '2014 연기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멤버 한선화를 축하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2일 한선화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3년전 한 두번 멤버간 분위기 땜에 술 먹은적 있는데 그 당시 백치미 이미지 때문에 속상해서 말한걸 세상에 불만이 많다고 말을 했구나"라며 "딱 한 번 술 먹었구나"라고 글을 게재했다.

이는 앞서 정하나가 방송에서 한선화의 술버릇을 폭로한 것을 비난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지난 1일 방송된 '야만TV'에서 정하나는 "선화는 취하면 세상에 불만이 그렇게 많아진다. 투덜투덜 투덜투덜 그렇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