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레알파리 샤인 카레스 글로스 틴트' 밀리언셀러 등극

입력 2015-06-03 09:39


로레알파리는 '샤인 카레스 글로스 틴트'가 100만개 판매를 돌파하며 밀리언셀러 립 제품에 등극했다고 3일 밝혔다.

로레알파리 샤인 카레스 글로스 틴트는 틴트의 선명한 발색력과 글로스의 부드러움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이다. 2012년 12월 출시 후 올해 3월까지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제품은 약 25%이상 수분 베이스의 제형으로 입술에 닿는 순간 부드럽게 스며들어 본연의 색상 그대로 선명하게 입술을 물들이고, 깃털 모양의 어플리케이터는 컬러의 밀착력을 높여주고 브러쉬 중앙에 있는 홀이 입술에 남아 있는 틴트를 닦아내 산뜻하게 립 메이크업을 마무리 해준다.

또한 아시아 여성들의 피부 색상과 취향을 고려해 장밋빛 레드에서 소프트 핑크까지 아시아인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12가지 색상을 선보이고 있는데, 이중 바바라 컬러로 불리는 '604 Bella'의 인기가 가장 높다는 게 브랜드 측 설명이다.

밀리언셀러 립 제품 로레알파리 샤인 카레스 글로스 틴트는 로레알파리 홈페이지와 올리브영, 왓슨스 등 H&B스토어,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