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 맹기용 셰프 식당 재방문 "맹씨네 꽁치집 두 번째 방문!"

입력 2015-05-30 13:43
웹툰작가 김풍이 맹기용 셰프의 식당을 방문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30일 김풍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맹모닝~ 맹씨네 꽁치집에 두 번째 방문'이라는 글로 시작하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맹모닝의 비릿하고 아찔한 그 맛을, 그 충격을 다시 느끼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꽁치 통조림을 들고 있는 김풍과 꽁치 통조림으로 얼굴을 가린 맹기용 셰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김풍은 28일에도 맹기용의 식당을 찾은 바 있다. 당시 김풍은 맹기용이 만든 '맹모닝' 메뉴를 맛보기 위해 식당을 찾았지만 메뉴에 없어 먹지 못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풍, 성격 진짜 좋은 듯" "김풍 진짜 멋있다" "김풍이랑 맹기용 친한가봐" "김풍 맹기용 두 분 우정 오래가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김풍 인스타그램)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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