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은동아' 男心 녹이는 김사랑 몸매...관리 비법 눈길

입력 2015-05-29 16:17
수정 2015-05-30 22:20


(↑사진 설명 = COSMOPOLITAN 화보 / Gentlemen 화보)

JTBC 새 금토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가 첫방송을 한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주연배우 김사랑의 몸매 관리 비법이 재조명되고 있다.

배우 김사랑은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프로필에 173cm에 49kg이라고 되어있는 것에 대해 "그건 미스코리아 때 몸무게다. 그 다음 해부터 좀 불었다. 지금 몸무게는 2~3kg 왔다 갔다 한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김사랑은 "몸매 관리를 위해 하루에 두끼만 먹는다"라며 "저녁은 5,6시 정도에 두부 샐러드 혹은 연어샐러드를 먹는다"고 덧붙였다.

또 식단 이외에도 "일주일에 두세 번은 꼭 운동을 하려고 한다. 한 운동만 하면 지겨우니까 헬스도 하고 요가도 한다"고 몸매 관리비법을 전했다.

한편 김사랑은 이번 '사랑하는 은동아'로 4년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해 대중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랑하는 은동아'는 매주 금,토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