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style="text-align: justify">'닉쿤 티파니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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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닉쿤 티파니 결별
<p style="text-align: justify">2PM 닉쿤과 소녀시대 티파니가 결별했다. 사귄지 1년 5개월여 만이다. 닉쿤과 티파니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SM엔터테인먼트도 두 사람의 결별을 인정했다.
<p style="text-align: justify">29일 한 연예 매체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한 것으로 드러났다. 바쁜 스케줄 탓에 자주 애정을 확인할 기회가 없었고, 이에 자연스럽게 헤어짐을 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p style="text-align: justify">이 매체는 닉쿤과 티파니 지인의 말을 빌려 두 사람이 최근에 헤어졌으며 친구들에게는 이미 결별 사실을 전한 상태라고 밝혔다. 또한 닉쿤과 티파니는 실제 귀엽고 달콤한 커플이었으며 이번 일로 인해 서로의 감정이 상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p style="text-align: justify">닉쿤과 티파니는 대표적인 한류 아이돌 그룹에 속해 있어 해외 스케줄이 워낙 많았고, 최근 각각 2PM과 소녀시대의 새 앨범에 들어가 눈코뜰새 없이 바쁜 것으로 전해졌다.
<p style="text-align: justify">한편, 닉쿤은 지난해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티파니와의 달콤한 연인 사이를 언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닉쿤이 속한 2PM은 6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준비가 막바지다. 티파니가 속한 소녀시대 역시 6월말에서 7월초 컴백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