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어떤 네일 아트가 인기일까?

입력 2015-05-29 10:09


"밋밋한 의상에 스타일은 UP, 화려한 액세서리 효과는 덤"

최근 패션 스타일에 따라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네일 아트가 여성들에게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붙이는 매니큐어 브랜드 인코코가 올 여름 유행할 패션 네일을 제안했다.



도발적이고 섹시한 '레오파드 패턴'


일명 '호피무늬'로 불리는 레오파드 패턴은 화려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연출되어 그 동안 유명 연예인들의 블라우스 등 패션 의류에서 종종 볼 수 있던 디자인. 블랙이나 화이트 톤 등 단색의 컬러 의상에 레오파드 패턴의 네일 디자인을 매치하면 일부러 꾸미지 않아도 세련되어 보이는 스타일로 완성해준다.

시원한 여름 패션 '마린룩'을 손 끝에~


여름 시즌마다 찾게 되는 마린 룩은 블루와 화이트 색상의 스프라이트 패턴이 특징이다. 마린 룩을 연상시키는 인코코의 '요트파티' 디자인은 매 여름 시즌마다 베스트 제품에 손꼽힐 정도로 인기다. 시원한 여름 패션을 네일 디자인에 반영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디자인으로 화이트컬러의 네일 바탕에 블루 컬러로 포인트를 주면 된다.



보일 듯 말 듯 시크한 '시스루'


시스루룩은 보일 듯 말 듯 섹시한 분위기를 어필할 수 있어 여성들이 선호하는 패션 룩. 네일에도 시스루가 반영되어 손톱 전체에 컬러나 디자인을 입히기 보다는 어느 정도의 여백을 남기면서 세련미를 극대화시키는 '공간 네일'이 인기다.

여성스러운 '페미닌 룩'


여성미가 강조된 페미닌 스타일을 반영한 네일 디자인도 찾아볼 수 있다. 화려하지 않지만 우아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멋을 낸 인코코의 '어 플로랄 어페어'는 스킨톤의 베이스에 손톱마다 다양한 플라워 디자인이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또 '브릴리언트 버스트'는 은은하게 빛나는 화이트 베이스에 우아한 꽃무늬가 디자인되어 페미닌 스타일을 완성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