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컵 볼륨' 하니, 살짝 보이는 가슴골로 男心저격 '아찔'

입력 2015-05-28 14:01


▲'C컵 볼륨' 하니, 살짝 보이는 가슴골로 男心저격 '아찔' (사진=하니SNS)





'C컵 볼륨' 하니, 살짝 보이는 가슴골로 男心저격 '아찔'

28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하니의 몸매 관리 비법이 눈길을 끈다.

EXID 하니는 과거 KBS2 '어 스타일 포유(A Style For You)'에서 어렸을 때부터 운동을 많이 해 기초 체력이 좋다고 털어놨다.

하니는 "어렸을 때부터 운동 경기를 많이 했다. 철인 3종경기인 싸이클, 수영, 마라톤을 하고 수구, 농구, 야구 등 구기 종목도 했다. 전지훈련도 갔다. 그래서 기초 체력은 좋은 편이다"고 말했다.

이에 김희철은 "하니는 여기 와야하는 게 아니라 '출발 드림팀'에 가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하니는 인스타그램에 가슴골이 살짝 보이는 래쉬가드 수영복을 입어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