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신설법인 8천315개...15% 증가

입력 2015-05-28 12:00
중소기업청은 지난 달 신설법인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15.1% 증가한 8천315개로 집계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1천733개로 가장 많았고, 도소매업(1천722개), 부동산임대업(885개), 건설업(856개)이 뒤를 이었습니다.

연령대별로는 40대가 3천140개로 전체의 37.8%를 차지했고, 50대(2천189개, 26.3%), 30대(1천831개, 22.0%) 순이었습니다.

이로써 1~4월 신설법인은 총 3만967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6%(2천980개) 증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