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 시청률, 첫 방송부터 대박조짐…동시간대 1위

입력 2015-05-28 13:15


▲'가면' 시청률, 첫 방송부터 대박조짐…동시간대 1위 (사진=SBS 드라마 '가면'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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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시청률, 첫 방송부터 대박조짐…동시간대 1위



드라마 '가면'이 첫 방송부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7일 첫 방송된 SBS 드라마 '가면'은 전국기준 시청률 7.5%를 기록했다.

이는 앞서 종영한 '냄새를 보는 소녀'가 기록했던 마지막회 시청률 10.8%보다는 3.3% 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MBC 드라마 '맨도롱 또똣'과 KBS2 드라마 '복면검사'와 비교했을 때는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가면'은 자신을 숨긴 채 다른 사람으로 살아가는 한 여자와 그를 지켜주는 남자를 통해 진정한 인생과 사랑의 가치를 깨닫는 격정 멜로드라마이다. 억척스럽게 살아가는 여자 변지숙(수애)이 그녀와 정반대의 삶을 사는 국회의원 딸 서은하(수애)의 삶을 대신 살아가면서 겪는 이야기를 그려낸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드라마 '맨도롱 또똣'은 7.0%를, KBS2 '복면검사'는 5.3%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