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열'유승준 욕설논란 방송사고, 카메라 꺼지자 "XX새끼" 누구 목소리?

입력 2015-05-27 14:01
수정 2015-05-27 14:08


▲'오열'유승준 욕설논란 방송사고, 카메라 꺼지자 "XX새끼" 누구 목소리? (사진=유승준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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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열'유승준 욕설논란 방송사고, 카메라 꺼지자 "XX새끼" 누구 목소리?

유승준 방송사고 소식이 전해졌다.

유승준은 27일 오전 아프리카TV를 통해서 두 번째 심경고백을 전했다.

이날 유승준은 그동안의 소문에 해명하며 감정에 북받친 듯 오열했다. 특히 "계속 거짓말쟁이로 표현된다는 것이 가슴이 아프다"며 호소했다.

이날 방송 사고 논란은 영상 말미에 발생했다. 방송이 끝난 후 화면은 꺼졌으나 마이크가 꺼지지 않아 현장 관계자들의 욕설 등이 포함된 정제되지 않은 대화가 그대로 노출 된 것.

'유승준 인터뷰'를 중계한 스태프들의 "지금 기사 계속 올라오네", "왜냐하면 애드립을 하니까", "세 번째 이야기는 언제하냐 그러는데요?", "어휴 씨", "XX 새끼" 등의 욕설이 담긴 적나라한 대화가 그대로 방송됐다. 이후 다급한 목소리로 "야 이거 안 꺼졌잖아. 마이크 안꺼졌네"라며 오디오가 꺼진다.

현재 욕설을 한 목소리의 주인공은 누군지 밝혀지지 않았다.

해당 방송은 온라인 상에서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이번 방송사고로 유승준 심경고백의 진정성까지 의심받고 있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