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박수진, 애정 과시 "평생의 인연 만나 그저 감사할뿐"

입력 2015-05-27 12:19


배용준 박수진

배용준 박수진 커플이 애정을 과시했다.

27일 배용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축하와 축복 감사드립니다~ 평생의 인연을 만난 것이 그저 감사할뿐입니다. 행복한 결혼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예비신부 박수진과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용준 박수진은 햇살이 내리쬐는 카페 테라스에 마주 앉아 손을 맞잡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월 연인으로 발전, 올 가을 결혼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