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전소민, 윤현민과의 애정과시 "예쁘다는 말 자주 해준다"

입력 2015-05-27 11:15


▲'택시' 전소민, 윤현민과의 애정과시 "예쁘다는 말 자주 해준다"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화면 캡처)

전소민 윤현민 전소민 윤현민 전소민 윤현민 전소민 윤현민 전소민 윤현민

'택시' 전소민, 윤현민과의 애정과시 "예쁘다는 말 자주 해준다"



배우 전소민이 연인 윤현민과의 애정을 드러냈다.

2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국민 썸녀 특집'으로 꾸며져 전소민과 배우 손수현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전소민은 "윤현민이 예쁘다는 말을 자주 해준다. 그게 진심이 아니라도 내가 '이거 진짜 예쁘다'고 하면 '네가 더 예뻐'라고 해준다"며 연인 윤현민과의 애정을 과시했다.

전소민은 이어 "윤현민과 알고 지낸지는 6개월 됐다. 교제한 건 5개월 됐다"며 "예전엔 다정하고 세심하고 배려 깊은 사람을 좋아했는데 지금은 의리 있고 양심적이고 자기가 한 말은 지키는 사람이면 된다"고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