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미남 셰프에 '관심UP' 화려한 이력 내용은?

입력 2015-05-25 22:56


맹기용, 맹기용

맹기용, 미남 셰프에 '관심UP' 화려한 이력 내용은?

과거 맹기용 셰프가 방송에 출연한 모습이 화제다.

지난 해 12월 방송된 SBS '쿡킹 코리아'에서는 냉장고에 항시 구비된 두부, 콩나물, 달걀을 이용해 간편하고 맛있는 요리를 만드는 '냉장고 삼형제 두.콩.달'로 진행됐다.

첫 탈락의 고배를 마신 박잎선, 배승민 팀의 뒤를 이어 가수 황혜영, 맹기용이 합류했다.

맹기용은 이미 홍대에서는 소문난 레스토랑의 오너로, 홍대 공과대학 전체 수석라는 화려한 이력과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스타 셰프다.

이에 김효진은 맹기용 셰프를 향해 환호했다. 이어 황혜영이 파트너 맹기용 셰프를 자랑하자 이에 질세라 김효진도 "우리 루이강 셰프는 파리에서 공부했다"고 자랑했다.

한편, 맹기용은 '냉장고를 부탁해'라는 프로그램에 합류 예정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과거 모습에 "냉장고를 부탁해, 정말 잘생겼네" "냉장고를 부탁해, 미소가 장난 아닌듯"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