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유니콘' 청순美 '배다해' 재조명...얼마나 예쁘길래?

입력 2015-05-25 11:56


(↑사진 설명 = MBC '복면가왕' 방송화면캡쳐 / 배다해 인스타그램)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 '질풍노도 유니콘'을 꺾은 '클레오파트라'의 정체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서는 배다해가 '질풍노도 유니콘'이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해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와 1차 경연을 펼쳤다.

이날 두 사람은 '오페라의 유령(The Phantom of the Opera)'에 나오는 넘버로 남녀 듀엣곡 대결을 벌였다.

질풍노도 유니콘은 단 1표 차이로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에 패했다. 준비한 '낭만의 대하여'를 부르며 가면을 벗었고 연예인 판정단과 청중단은 배다해의 얼굴을 보고 충격에 휩싸였다.

작곡가 윤일상은 "대체 왜 떨어뜨렸냐"며 불만을 터뜨렸고 곳곳에서 "결과를 무르면 안 되냐"는 의견도 나왔다.

한편, MBC '복면가왕'은 나이, 신분, 직종을 숨긴 스타들이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으로 매주 일요일 4시 5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