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7개 선물회사 당기순이익이 전분기보다 대폭 증가했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선물회사의 당기순이익은 30억 원으로 전분기보다 11억 원, 55.4% 증가했습니다.
선물회사가 파생상품 등 수탁수수료로 거둔 손익은 272억 원으로 전분기보다 2.1% 늘었고, 판매관리비는 211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국내 파생상품 수탁수수료는 전분기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해외 증시의 변동성 확대로 해외 파생상품 수탁수수료가 전분기보다 10억 원 증가했습니다.
국내 선물회사의 자산총액은 3월말 현재 3조 529억 원으로 작년말보다 4천564억 원, 17.6% 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