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 사과 번복 "이건 아니다" 황석정 '나혼자산다' 합류 영향받나…

입력 2015-05-24 00:02
수정 2015-05-25 19:48


▲김부선 사과 번복 "이건 아니다" 황석정 '나혼자산다' 합류 영향받나… (사진=연합/방송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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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사과 번복 "이건 아니다" 황석정 '나혼자산다' 합류 영향받나…

황석정이 '나혼자산다'에 합류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김부선이 sns로 사과한 후 번복했다.

김부선은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석정에게 사과? 다 거짓말입니다. 통화했습니다. 자긴 살아야 한다고 해서 제가 희생하기로 했는데 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 거짓말 용서하십시요. 더이상 착한척 정의로운척 하지 않겠습니다. 저 죽고 싶을 만큼 지금 괴롭습니다. 사실은 너무 아픕니다. 황석정 너 정말 밉다"라는 글을 게재해 논란이 일고 있다.

앞서 김부선은 '엄마가보고있다' 하차 후 sns에 황석정과 jtbc를 저격하는 글을 남겼다.

하지만 jtbc측은 황석정이 두 시간 지각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고, 이에 김부선도 sns에 사과 글을 남긴 것.

한편, 2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29번째 무지개 라이브의 주인공이었던 황석정이 고정 멤버로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부선의 폭로가 황석정의 '나혼자산다' 합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