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스 엔 홍빈, 빅스 엔 홍빈 레오 라비 켄 혁
빅스 엔 홍빈의 특별한 우정이 화제다.
빅스 엔 홍빈의 우정은 온라인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화제다. 빅스 엔 홍빈의 트위터 대화가 주목받고 있다. 빅스 엔 홍빈은 트위터를 통해 뜨거운 우정을 드러냈다.
빅스 홍빈은 빅스 엔에게 "학연이형(빅스 엔 본명 차학연) 고마워요. 형 덕분에 내가 데뷔할 수도 있었고 가수가 되어서 부모님께도 효도할 수 있었어요. 형이 우리팀 리더라서 너무 좋아"라는 마음을 전했다. 빅스 엔은 홍빈에게 "네가 내 동생이라서 나도 좋아"라고 답했다.
빅스의 각별한 우정은 팬들 사이에서 꾸준히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빅스는 지난달 일본 데뷔 9개월 만에 일본 공연의 성지인 아레나 무대에 올랐다. 빅스는 화려한 퍼포먼스와 완벽한 가창력, 그리고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와 팬들과 함께 호흡하며 진심으로 교감하는 모습으로 일본 열도를 흥분시켰다. 빅스는 지난 3월 28일과 29일 이틀 동안 올림픽 공원 내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도 성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