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집행유예 석방, ‘강균성 패러디 보니…싱크가 100%?’

입력 2015-05-22 20:19


조현아 집행유예 석방, ‘강균성 패러디 보니…싱크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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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집행유예 석방 소식과 함께 과거 가수 강균성의 패러디가 재조명되고 있다.

강균성은 과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을 비롯해 박진영, 김경호, 윤민수 따라잡기에 나섰다.

강균성은 '땅콩 회항' 주인공 조현아를 연상시키는 단발머리로 주목받았다. MC 군단의 요구에 얼굴을 숙이고 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의 모습을 그대로 따라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김구라는 강균성에게 "그 머리 하고 대한항공 타지 마라. 승무원들 놀란다"고 당부했다. 강균성은 "머리 푸니까 그렇게 된 것"이라며 대수롭지 않은 말투로 받아 넘겨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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