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건설의 스트리트형 상가인 '동탄 앨리스빌'이 5월22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했다..
동탄2신도시 c-12블록에 위치한 '동탄역 앨리스빌'은 약 2만9152㎡ 규모의 스트리트 상권으로 조성되며 영국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삼아 유럽풍 분위기와 스토리텔링형 상업시설이라는 점이 특색이 있다.
일부 상가에는 테라스 설계와 데크 설계를 적용해서 보다 넓은공간을 활용할 수 있고, 외관 특화 디자인을 통해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도록 조성했다. 또 앨리스 분수광장, 시계탑 등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테마로 한 테마 구조물은 이곳의 명소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동탄역 앨리스빌은 동탄-강남, 동탄-삼성을 잇는 교통편이 매우 편리하다. KTX (2016년 6월 개통예정) 선로와 같이 사용하는 삼성~동탄 37.9㎞ 구간에 GTX가 도입되면 삼성동까지 20분이면 가능할 전망이다. 또한 정부가 동탄~삼성간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운행시기를 2021년으로 5년 앞당기기로 해 가치가 더욱 빛날 것이다.
주변 배후수요가 풍부해 임차 걱정이 없으며 사업지 반경 1.5Km 이내로 2015년 15개 단지 입주를 할 예정이다. 2018년 총 35개단지 31,971세대가 입주하기 때문에 중심상업용지 내에 있는 우미건설 동탄역 앨리스빌은 분양 후 프리미엄도 기대된다고 현지 부동산 관계자들은 전망하고 있다.
동탄 앨리스빌 모델하우스는 용인 수지에 있으며 방문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문의 1800-7480)하면 친절하게 상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