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장우혁, "세월도 그의 카리스마를 지우지 못했다"

입력 2015-05-22 14:08


H.O.T.의 장우혁은 여전히 카리스마가 가득했다.

장우혁이 최근 아레나 옴므 플러스 6월호 화보를 통해 세월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대중과 만난 것. 가죽과 데님으로 스타일링한 흑백 사진에서 장우혁은 몸짓과 눈빛으로 사진을 채웠다.



한편 장우혁은 인터뷰에서 중국 활동 및 자신의 포부, H.O.T. 부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