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설현, 로맨틱 등대키스…'설렘주의'

입력 2015-05-22 14:26
수정 2015-05-22 17:57


▲'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설현, 로맨틱 등대키스…'설렘주의' (사진=어송포유 문전사, KBS N , ZEN 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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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설현, 로맨틱 등대키스…'설렘주의'

'오렌지 마말레이드' 정재민(여진구)과 백마리(설현)의 키스신이 예고됐다.

22일 방송될 KBS2 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에서는 정재민과 백마리의 등대 키스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지난주 첫 방송된 '오렌지 마말레이드'에서는 지하철 안에서 달콤한 피 냄새에 이끌린 백마리가 정재민에게 기습 목키스를 하는가 하면 마지막 장면에서 정재민은 자신을 기억하지 못하는 백마리에게 다가가 "내가 기억나게 해줄까?"라며 그의 목에 입맞춤을 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제주도의 푸른빛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질 두 사람의 귀여운 입맞춤은 최고의 명장면을 낳을 것이라는 전언이다.

더욱이 뱀파이어와 결혼한 엄마로 인해 뱀파이어를 증오하게 된 소년 정재민과 인간을 기피하는 뱀파이어 소녀 백마리는 절대 이루어질 수 없을 것 같은 관계를 가까워지는 사이로 그려낼 것으로 보여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있다.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