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간의 썸머’ 레이디제인, 홍진호 '여자와 제주도 갔다' 고백에 ‘발끈’

입력 2015-05-22 15:15


▲‘5일간의 썸머’ 레이디제인, 홍진호 '여자와 제주도 갔다' 고백에 ‘발끈’(사진=JTBC ‘5일간의 썸머’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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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간의 썸머’ 레이디제인, 홍진호 '여자와 제주도 갔다' 고백에 ‘발끈’

가수 레이디제인이 방송인 홍진호가 여자와 제주도에 갔다고 털어놓자 발끈했다.

22일 첫 방송된 JTBC ‘5일간의 썸머’에서는 연예계 대표 썸 커플 홍진호-레이디제인, 유상무-장도연, 로빈-김예림가 해외로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프라하에 도착한 홍진호는 “나는 프라하 도착한 것만으로 설렌다. 여자랑 이렇게 멀리 온 건 처음”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레이디제인이 “멀리 아니면 어디까지 가봤냐”고 묻자, 홍진호는 바로 “제주도”라고 답했다.

이에 레이디제인은 “그 말을 지금 여기서 왜 하냐”며 화를 냈고, 홍진호는 “안 갔다. 기억에서 지웠다”며 말을 더듬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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