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슬옹-장현승 신곡, KBS 방송 부적격 판정 ‘솔로활동 차질’

입력 2015-05-21 17:31


▲임슬옹-장현승 신곡, KBS 방송 부적격 판정 ‘솔로활동 차질’(사진=JYP엔터테인먼트, 큐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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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슬옹-장현승 신곡, KBS 방송 부적격 판정 ‘솔로활동 차질’

그룹 2AM 멤버 임슬옹과 비스트 멤버 장현승의 신곡이 KBS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21일 KBS 가요심의 결과에 따르면 임슬옹의 ‘말을 해줘’가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말을 해줘’는 가사 중 특정 상품 브랜드가 언급돼 부적격 결과가 나왔다.

이날 장현승의 ‘사랑한다고’와 ‘야한 농담’ 역시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사랑한다고’는 욕설 표현을 지적받았고, ‘야한 농담’은 가사 중 남녀의 정사 장면 표현이 문제로 지적됐다.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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