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운용 공동대표 체제 추진…송성엽 KB운용 전무 영입

입력 2015-05-21 15:23
송성엽 KB자산운용 전무가 브레인자산운용 공동대표로 자리를 옮깁니다.

브레인자산운용은 송성엽 전무를 공동대표로 영입하는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영입시기는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브레인자산운용 관계자는 향후 박건영 현 브레인자산운용 대표는 해외사업 등 신사업 발굴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송성엽 전무는 동부증권을 시작으로 대신투자신탁운용, 옛 PCA투자신탁운용을 거쳐 지난 2006년 KB자산운용에 합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