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간장게장, 꽉찬 속살…강용석 "내 인생의 간장게장"

입력 2015-05-21 15:13


▲ '수요미식회' 간장게장, 꽉찬 속살…강용석 "내 인생의 간장게장" (사진= tvN '수요미식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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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간장게장, 꽉찬 속살…강용석 "내 인생의 간장게장"

'수요미식회'에서 소개된 간장게장 맛집이 화제다.

20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간장게장'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간장게장 맛집 '진미식당'은 유명인사들도 줄 서서 먹어야 하는 간장게장 집으로 유명한 곳이다. 특히 간장게장에 청양고추를 뿌려 먹는 것이 특징인 집이다.

요리 연구가 홍신애는 "알이나 살보다 게딱지 상태부터 먼저 확인하는 데 이 집은 알이 끝까지 꽉 차 있다"고 말했다.

방송인 강용석 또한 "이 집 간장게장은 제 인생의 간장게장"이라며 "게딱지에 밥 두 숟가락을 넣어 먹으면 그보다 맛있는 밥은 없다"고 극찬했다.

하지만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는 "청양고추의 맛이 게 맛을 흐린다"라고 단점을 지적했다.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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