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임수향 (사진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라디오스타’ 임수향, "강민경 때문에 회식자리서 술 못 빼" 이유가?
‘라디오스타’ 임수향이 강민경의 주당 폭로 때문에 난처해했다.
5월2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강수지, 임수향, 김새롬, 초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임수향은 “강민경과 친구다. 근데 전에 ‘라디오스타’에 나와서 내가 낮술한다고 말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강민경이 술이 더 세 다. 나는 그렇게 많이 먹지 않는다”며 “회식할 때 빼고 싶은데 ‘라디오스타’ 때문에 주당이라고 소문이 났다. 술을 못 빼겠다”고 털어놨다.
이에 MC들은 “그럼 주량이 어떻게 되느냐?”고 물었고, 임수향은 “나는 취할 때까지는 안 마셔봤다”고 답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1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