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임수향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학창 시절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화신)에서 임수향(1990년생)이 출연해 입담을 뽐낸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임수향은 자신의 풍문을 이야기하며 "내가 노안 종결자라고 하던데 그 풍문은 인정했다"며 "그래도 지난해에 비해 많이 어려진 편"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런 가운데 온라인에서 임수향의 과거 사진들이 또다시 눈길을 끌며 올라오고 있다. 사진 속 임수향은 '노안 종결자'라 불리는 지금과는 다른 풋풋한 이미지를 하고 있다.
임수향은 1990년생으로 올해 23세, '신기생뎐' 등 자신의 출연작에서 보통 자신의 나이보다 많은 역할을 주로 맡아왔다.
한편 임수향은 지난 2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사업가 집안을 공개하며 "국내에서 웨딩홀을 중국에선 외식업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