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PD 무도 포상휴가, 무한도전 광희 스타킹 쓴 이유는?

입력 2015-05-21 01:00
수정 2015-05-21 01:10
▲(사진=MBC)

김태호PD 무도 포상휴가, 무한도전 광희 스타킹 쓴 이유는?

'무한도전 식스맨 광희 신고식, 무도 포상휴가 화제'

무한도전 식스맨 광희 신고식과 김태호PD 무도 포상휴가 소식이 화제다.

'리얼 버라이어티' 무한도전이 10주년을 맞은 가운데 식스맨 최종 멤버로 황광희(26, ZE:A)가 발탁됐다.

이로써 방송작가 유병재, 슈퍼주니어 최시원, 개그맨 장동민, 그룹 노을 강균성, 모델 홍진경이 무한도전 식스맨 최종후보에서 탈락했다.

광희는 무도 첫 미션으로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광희가 첫번째 미션으로 얼굴에 스타킹을 뒤집어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무도 신고식'에서는 광희가 첫 번째로 스타킹을 쓰는 미션을 받았다. 유재석은 "얼굴 괜찮겠어요?"라고 조심스레 물었지만, 광희는 "이거 때문에 무도 탈퇴할 순 없잖아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 소식을 접한 무한도전 팬들은 "'광희 식스맨 확정 축하합니다." "무한도전 잘 부탁한다" "무난한 활약 기대한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무도 김태호PD가 무한도전 10주년을 맞아 멤버들과 태국으로 포상휴가를 떠나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