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AOA 초아, "SM오디션 15번 떨어져..JYP 최종오디션 탈락"

입력 2015-05-21 08:00
수정 2015-05-21 08:40


'라디오스타' AOA 초아, "SM오디션 15번 떨어져..JYP 최종오디션 탈락"(사진=MBC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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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AOA 초아, "SM오디션 15번 떨어져..JYP 최종오디션 탈락"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초아가 오디션에 떨어졌던 경험을 전했다.



2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상큼 새콤 시큼! 인간비타민' 특집으로 가수 강수지, 배우 임수향, 방송인 김새롬, AOA 초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초아는 "정말 가수를 좋아했다. 어릴 적에 영상도 매일 돌려보고 그랬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초아는 "소녀시대 선배님들이 연습생일 때 우연히 봤다. 그 모습이 부럽더라. 그런데 부모님이 많이 반대하셨다. 혼자 오디션을 보러 다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초아는 "SM소속사 오디션만 15번 떨어졌다"라며 "JYP소속사의 원더걸스 '텔미'가 나올 때도 봤는데 최종에서 떨어졌다"고 전했다. 이에 김구라는 "그래서 박진영이 해태 눈이라고 하더라"고 받아쳤고, 초아는 "오히려 좋았던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