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배우 '이요원' 득남, 이젠 세 아이의 엄마...눈부신 청순美 눈길

입력 2015-05-20 14:10




(↑사진 설명 = COSMOPOLITAN 화보)

배우 '이요원'(34)이 득남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9일 한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려 "이요원이 지난 17일에 아들을 낳았다. 두 딸에 이어 셋째 아들을 출산해 세 아이의 엄마가 됐다"고 보도했다.

현재 이요원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산후조리원에서 몸조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03년 골프선수 '박진우' 씨와 결혼한 이요원은 이듬해 첫 딸을 낳았고, 이후 10년 만인 지난해 5월 둘째 딸을 낳았다.

당시 이요원의 득녀 소식은 약 2개월 뒤에 알려졌는데, 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사생활 부분을 노출하길 원치 않아 출산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이요원'은 1998년 영화 '남자의 향기'로 데뷔해 드라마 '선덕여왕', '외과의사 봉달희', 영화 '화려한 휴가', '고양이를 부탁해' 등에서 열연을 펼쳐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