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코앞...핸드백 속에 자외선 차단제 '챙기세요'

입력 2015-05-19 10:33
5월 중순을 넘어선 지금, 이제부터가 자외선이 한참 기승을 부릴 계절이다.



자외선 차단제를 1년 내내 발라야 한다는 사실은 이제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러나 사실 1년 내내 꼼꼼히 바르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현실이다.

얼짱몸짱 숙대점 관계자는 "노화의 원인은 세월의 흐름과 자외선 두 가지로 크게 나눌 수 있는데, 외부적인 요인 중에선 자외선에 의한 노화가 가장 크다"며 "이러한 자외선을 막으려면 사계절 내내 선크림을 바르는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특히나 5월~8월까지는 자외선이 가장 뜨거울 때이므로, 아침에 기초관리 가장 마지막 단계에서 선크림을 바른 후 적어도 5시간에 한 번씩은 덧바르며 신경을 써줘야 한다. 선크림을 덧바르기가 힘들다면 쿠션 형태의 선크림을 덧바르거나 자외선 차단효과가 있는 파우더를 쓰는 것도 좋다.

귀찮다고 피하지 말고 매일매일 바르는 습관을 들이면 노화는 조금 멀리 갈 수도 있다. 가방 속에 챙긴 선크림이 가장 좋은 뷰티 파트너라는 사실을 기억하자.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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