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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간의 썸머 홍진호, 레이디제인 허벅지 만진 이유?
5일간의 썸머에서 호흡을 맞추게 된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열애설 해명에 눈길이 모인다.
지난해 방송된 케이블TV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에서 홍진호에게 MC 전현무는 "진호가 요즘 왜 썸톡을 못하나 생각해 봤는데, 내 여자가 있으면 썸톡을 할 필요가 없다"며 레이디제인과의 열애설 해명을 요구했다.
당시 전현무 질문에 모두 "말이 나왔으니 해명을 해라"며 "초밥집에서 뭐한거냐"고 추궁했고, 홍진호는 "방송을 하는데 점의 위치와 관련된 이야기가 나온 적이 있다. 손등에 점이 있으면 안좋다고 하더라. 그 이야기를 하다 레이디제인의 허벅지에 점이 있길래 '너는 여기에 점이 있네'라며 찔러봤다"고 해명했다.
이에 박지윤은 "점이 있으면 가리키면 되지 왜 여자 허벅지를 만지냐"고 발끈했고, 조세호는 "기껏 준비한다는 게 그 얘기냐. 홍진호 썸톡이 둘이 사귀고 나서 엉망이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5일 레이디제인은 KBS 쿨 FM에서 "저도 홍진호 씨랑 열애설이 났는데 정말로 아니라고 맹세를 하고 싶다. 지금까지 열애설이 불거진 모든 분들이 아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