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이 중소기업 189곳을 선정해 95억원 투입, ‘생산현장 디지털화’와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사업’을 지원합니다.
중기청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과 제조업 혁신 3.0의 일환으로 정보화를 통한 생산현장의 스마트화를 추진한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생산현장 디지털화사업’은 생산현장에 ICT를 접목해 생산공정의 비효율적 요소 제거 등을 지원하며,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사업’은 보안시스템 등을 제공합니다.
중기청은 선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수행능력·정보시스템 활용도 제고를 위한 교육을 6월 중에 실시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