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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중계 김현중, 폭행 유산 반박...공개한 사진 보니
전 여자친구 폭행 유산 논란 속에 입대한 김현중 측이 연예가중계를 통해 반박 자료를 공개했다.
지난 16일 밤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논란 속에 입대한 김현중의 소식을 전해 눈길을 모았다.
김현중은 전 여자친구 최 모씨와의 갈등 속에 지난 12일 입대했고 전 여자친구와의 갈등은 여전한 상태로 남아있었다.
김현중 측은 이날 방송을통해 임신에 앞서 폭행으로 한 번 유산한 적 있다는 최 씨의 주장에 대해서도 적극 반박하고 나섰다.
특히 "(폭행당한) 5월 30일로부터 불과 며칠 후인 6월 7일 제주도에서 찍은 사진을 보면 멀쩡하다. 임신 중 폭행을 당해 유산됐다고는 하지만 소장에 임신에 대한 얘기나 유산에 대한 이야기가 없다"고 주장하며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최 씨 측은 "만남을 가졌던 동안 주고 받은 문자나 자료가 충분히 있다. 모든 진실은 법원에서 밝혀질 것"이라 반박했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해 전 여친 A씨에게 폭행혐의로 고소당하며 법적 다툼을 시작하고 현재 전 여친과 '폭행으로 아이를 유산했다'는 등 사생활 폭로전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