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만화가 윤태호, "'미생' 수입으로 빚 다 갚았다"

입력 2015-05-18 14:19
수정 2015-05-18 16:49


'힐링캠프' 만화가 윤태호, "'미생' 수입으로 빚 다 갚았다"(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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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만화가 윤태호, "'미생' 수입으로 빚 다 갚았다"

만화가 윤태호가 '미생' 수입으로 빚 청산을 했다고 밝혔다.

18일 방송될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만화 작가 허영만, 윤태호가 첫 동반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MC 성유리는 만화가 허영만을 소개하며 "만화계의 S그룹 같은 분이시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MC 김제동은 "윤태호는 '미생'으로 인세 수입만 20억이다"라고 말하자, 윤태호는 "그동안 수입이 너무 적다보니까 빚을 10년 넘게 끌고 왔다"라며 "그 빚을 '미생'으로 다 갚았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만화가 윤태호가 직접 밝힌 '미생' 신드롬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18일 밤 11시 15분 '힐링캠프'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