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도롱 또똣' 유연석-강소라, 달달한 앞치마 매주기 '달콤함+설렘'(사진=본 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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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도롱 또똣' 유연석-강소라, 달달한 앞치마 매주기 '달콤함+설렘'
'맨도롱 또똣'의 유연석과 강소라가 환상의 투샷을 자랑했다.
유연석과 강소라는 MBC 드라마 '맨도롱 또똣'에서 레스토랑 '오너 셰프' 백건우 역과 서울에서 모든 걸 잃고 제주도로 내려온 이정주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아름다운 섬 제주도를 배경으로 청춘남녀의 '무공해 로맨스'를 그려내며 안방극장을 달달하게 달구고 있는 것.
무엇보다 레스토랑 '맨도롱 또똣'을 배경으로 선 유연석과 강소라가 앞치마를 매주며 닮은꼴 '유기농 웃음'을 짓고 있는 장면이 포착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심플한 스트라이프 앞치마를 맨 유연석이 강소라에게도 귀여운 말 캐릭터가 프린트된 앞치마를 입혀주며 자상한 '로맨티스트 셰프'의 면모를 보였다.
또한 강소라는 유연석의 손길에 묘한 떨림이 서린 눈빛을 보내는 모습으로 설렘 지수를 상승시켰다. 과연 유연석과 강소라가 무슨 이유로 이토록 다정한 포즈를 취하게 됐는지, 급물살을 타게 될 두 사람의 로맨스에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제작사 본 팩토리는 "3회부터 유연석과 강소라의 제주도 로맨스가 한층 박차를 가하며 브라운관을 물들일 예정"이라며 "제주도에서 질긴 인연으로 만난 두 캐릭터 사이에 앞으로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앞서 14일 방송된 2회 방송에서는 백건우(유연석)와 이정주(강소라)가 엇갈린 오해를 토대로 본격 '무공해 제주 로맨스'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 담겼다. 정주를 시한부로 오인한 건우가 과도한 호의를 보이면서 의도치 않은 설렘을 유발했다. 과연 두 사람이 꼬인 오해를 어떻게 풀어낼지 앞으로 로맨스 향방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