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경제지표 부진‥환율 사흘째 하락

입력 2015-05-18 09:54
미국의 경제 지표 부진 여파로 원·달러 환율이 사흘째 하락하고 있습니다.

오늘 (1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전 9시 40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3원 하락한 1,085.4원에 거래됐습니다.

환율은 미국의 경제지표가 예상보다 부진하게 나오면서 달러화 약세 현상에 영향을 받아 하락하고 있습니다.

또 글로벌 국채금리의 급등세가 진정되면서 외환시장도 숨고르기 양상에 들어간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