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다해 복면가왕, 훈훈한 일상 모습 보니...'고양이 닮았네'

입력 2015-05-18 09:32
수정 2015-05-18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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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해 복면가왕, 훈훈한 일상 모습 보니...'고양이 닮았네'

복면가왕에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배다해의 일상 모습에도 관심이 모인다.

지난달 27일 배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뭐지...닮은것 같은 이 불안한 느낌은..."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다해와 그가 키우는 고양이 '아르'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아르를 '우리 첫째'라고 덧붙여 설명하는 모습에 고양이에 대한 애정이 보여 훈훈함을 자아낸다.

또한 배다해의 글처럼 주인과 고양이가 닮은 듯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난 17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질풍노도 유니콘'의 정체는 배다해로 드러났다.

배다해는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해 KBS '남자의 자격'을 통해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으며, 이후 뮤지컬 분야에서 꾸준히 활동해 지난해 CCM 싱글 앨범 '첫 고백'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