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넷째주 회사채 5,400억원 발행

입력 2015-05-15 14:28
한국금융투자협회는 5월 넷째주(5.18~22)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전주 대비 3,400억원 증가한 5,400억원(57건)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채권종류별로는 자산유동화증권 4,700억원, 무보증사채 700억원이다.

자금용도별로는 운영자금 4,800억원, 시설자금 500억원, 차환자금 100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