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착하지 않은 여자들 종영 착하지 않은 여자들 종영 착하지 않은 여자들
종영 착하지 않은 여자들, 시청률 1위 '유종의 미'
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이 마지막회 역시 시청률 1위로 마무리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1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 23회는 전국기준 12.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2회 시청률인 12.2% 보다 0.2% 하락한 수치이지만, 동시간대 드라마에서는 1위를 차지한 것.
마지막 방송이었던 23회에서는 현숙(채시라)과 박총무(이미도)의 요리 대결이 무승부 판정을 받았고, 순옥(김혜자)은 박총무를 다시 제자로 받아들이면서 해피엔딩을 전했다.
같은 날 MBC '맨도롱 또똣'은 5.6%, SBS '냄새를 보는 소녀'는 9.5%를 기록했다.
한편, '착하지 않은 여자들' 후속으로는 검사라는 신분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일을 주먹으로 해결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복면검사'가 오는 20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