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고소 취하 ‘과거 막말 퍼레이드 망치로 치고…내장을 빼고 등등’
장동민 고소 취하
장동민 고소 취하 소식과 함께 과거 막말 발언이 다시 회자되고 있다.
장동민은 지난해까지 방송된 인터넷 팟캐스트 방송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에서 "옛날에 삼풍백화점 무너졌을 때 뭐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도 다 오줌 먹고 살았잖아. 그 여자가 창시자야"라는 발언을 했다.
앞서 개그맨 장동민은 지난해 8월 유세윤, 유상무와 함께 진행하는 팟캐스트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이하 '옹꾸라')를 진행하면서 지나친 발언으로 물의를 빚었다.
당시 장동민은 화를 낼 때 돌변하는 사람에 대해 언급하며 "사람들은 내가 화가 난 줄 아는데도 웃는다. 요즘 우리 코디가 그렇다"라며 자신의 스타일리스트가 일을 제대로 하지 않고, 잘못을 지적해도 웃고 넘긴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 자신의 스타일리스트에 대해 "진짜 죽여버리고 싶다.", "망치로 XXX를 치고 싶다." , "맨날 핸드폰만 만지는데 망치로 핸드폰을 부셔버리고 싶다." "창자를 꺼내서 구운 다음에 그 엄마에게 택배로 보내버리고 싶다"라며 인간적으로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폭력적인 발언을 했다.
팟캐스트 '옹꾸라'가 인터넷 방송임을 감안하더라도 이 정도의 폭력적이고 반 인륜적인 수위의 발언이 그저 웃자고 한 얘기라고 듣고 넘길 수 없다.
장동민 고소 취하 ‘과거 막말 퍼레이드 망치로 치고…내장을 빼고 등등’
장동민 고소 취하 ‘과거 막말 퍼레이드 망치로 치고…내장을 빼고 등등’
장동민 고소 취하 ‘과거 막말 퍼레이드 망치로 치고…내장을 빼고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