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황신혜 "딸 이진이, 엄마만큼 안 예뻐 스트레스 받아"

입력 2015-05-14 15:57


'해피투게더3' 황신혜 "딸 이진이, 엄마만큼 안 예뻐 스트레스 받아"(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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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황신혜 "딸 이진이, 엄마만큼 안 예뻐 스트레스 받아"

배우 황신혜가 딸 이진이가 자신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될 KBS2 '해피투게더3-5월의 여왕' 특집에는 배우 황신혜, 방송인 이본, 칼럼니스트 곽정은, 개그우면 이국주, 아나운서 이현주가 출연한다.

최근 녹화에서 '원조 컴퓨터 미인' 황신혜는 "모델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딸 이진이가 내 딸이라는 것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고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황신혜는 "사람들이 나와 딸의 미모 비교를 하더라"며 "딸이 갑자기 나에게 와서 '황신혜 딸이라 다들 기대가 많았을 텐데 실망시켜드려 죄송합니다'라고 하며 '오죽 닮은 데가 없어서 눈동자가 닮았다고 할까요'라고 하소연을 하더라"고 고백했다.

이후 현장에는 황신혜 딸 이진이가 깜짝 등장해 황신혜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이진이는 "엄마 황신혜가 과거에 컴퓨터 미인인 것을 알았냐"는 질문에 "예전에 그러셨대요"라며 심드렁한 반응을 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